"사 먹지 마라, 30분이면 된다."
엄마에게 배운 한 끼, 딸에게 남기는 엄마 맘. 집밥으로 엄마를 기억합니다.
누구의 부엌인지, 누구에게 전하는지 알려주세요. 검토 후 부엌을 열어 드릴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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